포옛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지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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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후보자 평가위원회를 이주 안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오늘(10일) 밝힌 가운데, 포옛 전 전북 감독은 '임시감독 공개채용에 지원했느냐'는 SBS 질의에 "지원 절차를 모두 마쳤다"며 "이제 대한축구협회의 결정을 기다리겠다"고 답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올해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한 축구협회는 대표팀 임시 감독 지원자들에 대한 서류 접수를 어제 오후 5시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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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후보자 평가위원회를 이주 안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오늘(10일) 밝힌 가운데, 포옛 전 전북 감독은 '임시감독 공개채용에 지원했느냐'는 SBS 질의에 "지원 절차를 모두 마쳤다"며 "이제 대한축구협회의 결정을 기다리겠다"고 답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올해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한 축구협회는 대표팀 임시 감독 지원자들에 대한 서류 접수를 어제 오후 5시에 마감했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복수의 국내외 지도자가 지원했고, 철학과 지원 동기, 대표팀 운영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협회는 이번 주 안으로 전력강화위원회 위원 일부와 외부 인사를 포함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주까지 서류 평가를 마치고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으로, 국내외 지원자를 동일한 조건에서 화상 면접한 뒤 협상을 통해 이달 안에 선임 절차를 마치겠단 계획입니다.
협회는 "접수 현황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추후 평가 전형 및 협상에 있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계로 밝히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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