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마틴 "아일릿 데뷔곡 참여, 저작권료 듣고 울었다" 고백 [살롱드립]

안윤지 기자 2026. 2. 10. 22: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그룹 코르티스 마틴이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서는 "말 시키면 귀 빨개지는 데뷔 5개월 차 | EP. 126 코르티스 마틴 건호"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도연은 "마틴이 데뷔 전부터 작곡가로 이름을 날렸다던데"라고 물었다. 마틴은 "내가 계속 작업하니까 한번 해보라고 하더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자뷔', 아일릿 '마그네틱'에 참여했다. 너무 잘돼서 많이 놀랐다. 다 선배님들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음악이 잘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게 저작권이다. 어떠냐"라고 하자, 마틴은 "처음에 어머니가 관리해주셨다. 어느 날 부모님께 전화 받았는데 이번 달 얼마 들어온 줄 아냐면서 들었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건호는 "숙소에 가면 택배가 엄청 쌓여있다. 그때 그걸 보고 신나서 간다. 그럴 때 (돈이 들어왔다고 안다) 그러고 갑자기 이름 들으면 다 아는 브랜드 옷을 입고 나온다"라고 전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