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음료 트렌드] 잠바(Jamba), “일상 속 기분 좋은 에너지 충전” ‘마시는 디저트 스무디’ 3종 출시 外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커피·음료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커피와 음료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국내외 식음료 기업들이 선보인 신제품 출시, 원료·영양 연구, 저당·무첨가 등 건강 지향 트렌드, 친환경 패키징, 캠페인 및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이슈 가운데 가족의 건강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잠바(Jamba), "일상 속 기분 좋은 에너지 충전" '마시는 디저트 스무디' 3종 출시

'잠바(Jamba)'가 마시는 디저트 스무디 3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일상 속 기분 좋은 에너지를 채워줄 수 있는 디저트 케이크를 스무디로 재해석했다. 케이크의 단면처럼 층층이 쌓인 스무디와 토핑의 조화가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바나나 크림 파이 (Banana Cream Pie)'는 크리미한 바나나 스무디에 풍미를 더하는 크림과 소보로 크럼블을 토핑해 바나나 크림 파이의 맛을 구현했다.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 (Strawberry Cheese Cake)'는 상큼한 딸기에 진한 치즈케이크 풍미를 더하고 부드러운 크림 조합으로 치즈케이크를 먹는 듯한 만족감을 준다. '아보카도 티라미수(Avocado Tiramisu)'는 부드러운 아보카도 스무디에 에스프레소 샷과 카카오 파우더를 더해 티라미수의 깊은 풍미를 담아냈다.
잠바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신제품 3종 구매 시 1500원 혜택을 제공한다. 30일까지 해피오더에서 신제품 3종 픽업 주문 시 최대 30%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포인트 앱과 해피오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커피 그 이상의 경험...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 다양한 일상의 순간을 채우는 메뉴로 '사려깊은 환대' 제안

블루보틀 커피 코리아(이하 블루보틀)는 카페를 방문하는 시간과 계절, 게스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메뉴를 꾸준히 제안해오고 있다. 커피 메뉴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로 폭넓은 선택지를 마련해, 게스트가 블루보틀 카페에 머무는 시간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어 간다. 블루보틀은 커피 한 잔을 넘어, 다양한 시간과 감정의 순간에 어울리는 메뉴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사려깊은 환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블루보틀 게스트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메뉴 중 하나인 '놀라(NOLA)'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놀라 콜드 폼'은 놀라 베이스 위에 우유의 풍미와 바닐라의 향을 담은 콜드 폼을 더한 메뉴다. '놀라'는 블루보틀의 대표적인 뉴올리언스 스타일 아이스 커피로, 커피와 치커리를 함께 추출해 부드러운 바디감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크리미한 질감의 콜드 폼이 입안에 부드럽게 닿으며 바닐라의 은은한 향을 전하고, 마시는 순간마다 바디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달콤함과 짭짤함,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놀라 콜드 폼'은 천천히 음미하기 좋은 경험을 제안한다.
무더운 여름, 생동감을 더하는 과일의 풍미와 텍스처를 강조한 디저트 메뉴는 음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새로운 카페 경험으로 이어진다. '유자 마들렌'은 국산 유자의 풍미를 담아 산뜻한 시트러스 향과 은은한 여운을 살린 메뉴다. 촉촉하게 구워낸 마들렌 위에 얇은 아이싱을 더해 가볍고 경쾌한 식감을 완성했으며, 차가운 커피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라즈베리 케이크'도 다시 선보인다. 선명한 라즈베리의 산미와 단맛의 균형이 특징으로, 진한 풍미의 라즈베리 잼과 고소한 크럼블이 조화를 이룬다. 반죽에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 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텍스처를 구현했으며, 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 혹은 푸어오버 드링크와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다.
블루보틀은 새로운 아이스크림 메뉴도 선보인다. 블루보틀 바리스타들 사이에서 사랑받아 온 조합에서 영감을 받아 정식 메뉴로 출시한 '와플 아이스크림 컵'은 차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위에 시그니처 리에주 와플과 진한 초콜릿 가나슈를 더해, 한 컵 안에서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질감과 와플의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식감, 초콜릿 가나슈의 깊은 단맛이 어우러지며 다양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하루 중 잠시 쉬어가고 싶은 순간, 커피와 함께 혹은 디저트 자체로도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다.
◇ 세븐일레븐, 건강 콘셉트 '케일&파인 스무디' 선보이며 하절기 차별화 상품 경쟁력 키운다

지난 3월 즉석 스무디를 전격 도입하며 즉석식품 카테고리의 변화를 시도했던 편의점 세븐일레븐(법인명 코리아세븐)이 상품 라인업 강화와 운영 지역 확대를 통해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세븐일레븐은 즉석 스무디 론칭 이후 증가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하고 이른 무더위와 함께 최근 다이어트 및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건강 콘셉트의 '케일&파인 스무디'를 새롭게 출시하며 메뉴의 폭을 넓혔다.
세븐일레븐의 주요 전략 상품 중 하나인 즉석 스무디는 도입 시점부터 현재(3/11~6/2)까지 전국 운영 점포에서 점포당 일평균 70잔 수준의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기온이 오르기 시작한 지난 5월에는 부산 지역 한 점포에서 하루 420여 잔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핫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도 했다.
또한 스무디 판매점 분석결과 2030세대의 구매 비중이 60%로 가장 높았으며, 특히 30대 여성이 가장 많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뉴웨이브광안리점, 뉴웨이브명동점 등 주요 관광지 상권 점포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석 스무디의 인기 요인으로는 전문점 대비 합리적인 가격(3천 원),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의 접근성, 그리고 빠르고 간편한 과일 섭취 등이 꼽힌다.
이번에 출시하는 케일&파인 스무디는 70kcal로 건강 콘셉트를 강화해 2030 여성의 높은 수요가 기대되는 상품이다. 국산 케일 27g을 사용하여 품질 차별화에 나섰으며, 여기에 파인애플, 사과, 당근 큐브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맛까지 함께 챙겼다.
세븐일레븐은 완성도 높은 즉석 스무디 구현을 위해 1년 이상의 준비 기간을 거쳤다. 해당 기기는 한 때 방송인 추성훈이 개인 방송을 통해 일본 현지 인기 상품으로 소개하며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세븐일레븐 스무디 기기는 상품별 최적화된 믹싱 시간과 회전수, 블레이드 높이를 구현함과 동시에 회전 칼날 자동 세척 시스템을 갖춰 위생과 품질을 모두 확보했다.
세븐일레븐은 내달 초 제주 지역까지 즉석 스무디 운영점을 확대해 관광 상권 수요에 대응하는 등 오는 9월까지 전국 주요 거점 점포를 중심으로 운영 규모를 현재보다 6배 가량 확대할 예정이다. 여기에 계절성을 갖춘 플레이버로 추가 상품 또한 준비 중에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본격적인 하절기와 국제 축구 이벤트를 맞이하여 6월 한 달간 오프라인 매장과 세븐앱에서 관련 프로모션도 만나 볼 수 있다. 결제 방법에 따라 즉석치킨의 경우 최대 45% 할인하며, 세븐카페 아메리카노(레귤러)는 제휴카드 결제 시 50% 할인하는 등 즉석식품 30여 종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메가MGC커피, 팔도•hy와 함께한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 전국 매장 동시 입점

메가MGC커피가 팔도•hy의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전국 매장에 전격 입점시키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전국 4,300여 개의 촘촘한 점포망을 보유하고 있는 메가MGC커피는 이번 '아리(ARIH)'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고객들에게 트렌디한 신제품을 빠르게 선보이며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커피 외 대체 음료 및 건강 음료를 찾는 고객 수요를 적극 충족시킴으로써, 강력한 '윈윈(Win-Win)'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메가MGC커피에서 선보이는 입점 제품은 'ARIH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3종과 'ARIH 듀얼바이오틱 소다' 4종 등 총 7종이다.
'ARIH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는 자연 유래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 B군(B1, B2, B6)을 함유하고 있으며,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로 설계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ARIH 듀얼바이오틱 소다'는 산뜻한 과일 맛과 청량한 탄산감을 앞세운 저당•저칼로리 음료로, hy가 개발한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담았다.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함유해 최근 대세로 자리 잡은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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