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후배' 故 해수, 29세 나이로 자택서 사망→유서 발견…벌써 3년 흘렀다 [RE:멤버]

김도현 2026. 5. 1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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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고(故) 해수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2023년 5월 15일 해수의 소속사 측은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스럽다. 지난 12일 해수는 우리의 곁을 떠나 넓은 바다의 빛이 됐다"고 고인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편지에서 장윤정은 "너무나 사랑한 해수와 아픈 이별을 했다. 제 둥지 안에서 사랑받고 상처 치유하고 멋있게 날갯짓해서 날아가길 바라는 어미 새의 마음으로 품었는데 놓쳐 버렸다"며 고인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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