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 - 지역아동센터랑 연관도 함 조사해보면 잼나는 거 많이 나올 듯

어제 뉴스타파 방송 보고 어라 내가 아는 뭔가랑 누군가랑 비슷하네 싶었습니다
몇년간 쫌 이상타 생각한 센터와 사람이 있었는데 다 그런 게 아니고 일부 센터 그리고 사람이 그래서 그냥 그 사람 개인의 문제다 치부하고 별로 신경 안 쓰고 넘어갔는데 가만 생각해 보면 그런 사람들이 제 예상대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암약하고 있다면 안 그래도 어렵고 교육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나 거기에 아이들을 맡긴 부모님들 그리고 리박과 관계없는 애먼 선생님들까지 위험할 꺼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지역아동센터 일을 하지 않지만 몇년 하면서 꽤 이상하다 싶은 사람들을 봤는데(어지간한 사람들은 직장에서 정치성향을 드러내지 않고 특히나 교육을 관장하는 기관이면 더더욱 그렇고 그래야 마땅할껀데) 혹시 그 기관이나 그 사람들이 이 늘봄과 관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특히, 교회와 관련된 센터들이 그런 곳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교회랑 관련되도 그렇지 않은 곳도 있긴 합니다만)
그 결과인지 산물인지 모르겠지만 애들이 아무 맥락없이 민주당과 김대중 노무현을 욕하고(2010년대생 이후가 김대중 노무현이 누군질 안다고) 문재인을 욕하고 이재명을 욕하고(놀이나 놀림감처럼) 뜬금없이 국민의힘과 윤석열 찬양을 하고(나쁜 이미지를 찬양하는 희한한 케이스 - 일테면 뭐 x나 카리스마 있다. 서울대 나온 검사출신이라도 역시 잘 때려잡는다 뭐 이런) 이런 경우도 봤습니다
뭐가 문제지? 왜 저렇게 된 거지? 싶었는데 혹시 늘봄이란 곳이나 늘봄이란 곳의 자손군이나에서 나온 사람들의 문제가 아니었을까 짐작해 보게 되네요
지역아동센터쪽으로도 한번 파 봤으면
거긴 진짜 아동이고 선생이고 사회복지사고 관리장인 센터장이고가 대충 다 감시 사각지대라(감시하는 거라고는 돈과 관련된 정도지 눈에 띄는 문제 아니면 거의 감시가 없고 또 불가능)
뽐뿌 회원의 재미난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의 원문보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