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2026년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참여 기업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다음 달 1~15일 '경기도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참여기업을 공모한다.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공인 해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 사업 규모는 21억 4천400만 원 규모로 모두 225개 사를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용인·화성·안산·시흥·파주·양주·군포·안성·양평·여주·가평·연천 등 12개 지역에 본점 및 사업장을 둔 기업이으로 지원 분야는 매칭 시군별로 상이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공인 해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 사업 규모는 21억 4천400만 원 규모로 모두 225개 사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제품개발(상품개발비, 규격 인증 등) ▶홍보·마케팅(로고·홈페이지·전단지 제작 등) ▶지식재산권(특허·상표·디자인의 출원·등록비 등) ▶작업환경개선(제품공정·화장실·휴게실 개보수, 소방설비 설치 등) ▶스마트공정(스마트기술 구축비) ▶해외 판로(해외 전시회 참가, 해외 홍보·마케팅, 해외 시험·인증, 해외 지식재산권) 등이다.
지원 자격은 용인·화성·안산·시흥·파주·양주·군포·안성·양평·여주·가평·연천 등 12개 지역에 본점 및 사업장을 둔 기업이으로 지원 분야는 매칭 시군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소상공인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제조 생태계 조성과 소상공인의 글로벌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겠다"며 "도내 소공인들의 실질적 수출 기반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