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에 김범석 기재부 차관보 임명
곽은산 2023. 8. 23. 1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23일 신임 경제금융비서관으로 김범석 기획재정부 차관보(53)를 임명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차관보는 오는 28일부터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 근무를 시작한다.
기재부 1차관에 내정된 김병환 현 경제금융비서관의 후임 인사다.
김병환 현 경제금융비서관은 오는 28일부로 기재부 1차관에 임명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23일 신임 경제금융비서관으로 김범석 기획재정부 차관보(53)를 임명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차관보는 오는 28일부터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 근무를 시작한다. 기재부 1차관에 내정된 김병환 현 경제금융비서관의 후임 인사다.

김 차관보는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기재부에서 지역금융과장, 재정기획과장, 양자관세협력과장 등을 거쳐 정책조정국장, 혁신성장추진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혜정부 청와대에서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다. 주미 한국대사관 재경관,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지원단 부단장 등 대외업무 경력도 있다.
김 차관보는 윤석열정부의 경제 성장전략인 ‘신성장 4.0′의 기틀을 잡은 인물 중 하나다. 정책·금융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병환 현 경제금융비서관은 오는 28일부로 기재부 1차관에 임명된다.
곽은산 기자 silve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한석규 선배의 그 한마디가…" 안효섭, 대세 배우가 허영심을 경계하는 진짜 이유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
- “걱정 마요”…박보검·송중기·김혜수, 촬영장에서 드러난 진짜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