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투성이→코뼈 골절 의심' 호날두, 큰 부상 아니다.. 팀 훈련 정상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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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서 피가 철철 흘러 심각한 부상 우려를 나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 포르투갈)가 정상적으로 훈련에 임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눈과 얼굴 곳곳 상처를 입었지만 훈련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그대로 주저앉았고, 코에선 많은 양의 피가 쏟아졌다.
경기 후 외신에서는 호날두의 코뼈 골절을 의심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호날두는 훈련에 정상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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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선 홈페이지 캡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7/poctan/20220927095014284eqhq.png)
[OSEN=노진주 기자] 코에서 피가 철철 흘러 심각한 부상 우려를 나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 포르투갈)가 정상적으로 훈련에 임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눈과 얼굴 곳곳 상처를 입었지만 훈련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른쪽 눈 주변과 콧대에 상처가 난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호날두는 지난 25일 유혈 사태 속 경기를 치렀다.
상황은 이러했다. 체코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A’ 그룹 2 5차전에 풀타임했던 호날두는 전반 15분 상대 골키퍼와 공중볼을 두고 함께 뛰어올랐다. 이때 골키퍼의 손이 호날두의 코를 강타했다. 호날두는 그대로 주저앉았고, 코에선 많은 양의 피가 쏟아졌다. 중계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혔다.
곧바로 의료진이 긴급 투입됐고, 경기는 잠시 중단됐다.
그라운드 밖으로 이동해 치료를 마무리한 호날두는 다시 정상적으로 뛰었다. 그리고 팀이 3-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37분, 디오고 조타의 골을 도왔다.
경기 후 외신에서는 호날두의 코뼈 골절을 의심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호날두는 훈련에 정상 참여했다.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jinju21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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