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대 스포츠분석센터, 시니어 헬스케어 혁신 MOU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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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대학교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CSPA, 센터장 박재현)가 지난 7일, 시니어 헬스케어 전문 IT 기업인 주식회사 더인츠(대표이사 임기채)와 '시니어 스마트 IT 솔루션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체육대학교가 보유한 AI 기반 스포츠 분석 및 운동처방 기술과 ㈜더인츠의 특허 기반 디지털 인프라를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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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한체대, 배정호 기자] 한국체육대학교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CSPA, 센터장 박재현)가 지난 7일, 시니어 헬스케어 전문 IT 기업인 주식회사 더인츠(대표이사 임기채)와 ‘시니어 스마트 IT 솔루션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체육대학교가 보유한 AI 기반 스포츠 분석 및 운동처방 기술과 ㈜더인츠의 특허 기반 디지털 인프라를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초고령화 사회의 핵심 과제인 ‘시니어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단순한 여가를 넘어선 과학적 웰니스 서비스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실시간 동작 분석 AI를 활용한 ‘공인 파크골프 스윙 가이드’ 수립 ▲근감소증 및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개인별 맞춤 운동처방 알고리즘 개발 ▲디지털 기반 시니어 솔루션의 접근성 개선 연구 등에 상호 협력이다.
박재현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장은 “대한민국 스포츠 과학의 메카인 한국체육대학교의 분석 기술이 시니어들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공공기관에 폭넓게 자리 잡은 인프라와 결합하여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공신력 있는 운동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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