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유로2024 공인구 '푸스발리버' 채택...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시스템 연동 등 최첨단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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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서 유로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 공인구를 유먼저 사용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하나은행 K리그 2024에서 사용할 공인구로 아디다스 푸스발리버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푸스발리버는 유로 2024 공인구로, 본선 출전을 확정한 24개국을 상징하는 다양한 색깔을 디자인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독일어로 '축구에 대한 사랑'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2024시즌 K리그 공인구로 사용될 푸스발리버는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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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K리그에서 유로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 공인구를 유먼저 사용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하나은행 K리그 2024에서 사용할 공인구로 아디다스 푸스발리버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푸스발리버는 유로 2024 공인구로, 본선 출전을 확정한 24개국을 상징하는 다양한 색깔을 디자인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독일어로 '축구에 대한 사랑'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2024시즌 K리그 공인구로 사용될 푸스발리버는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외피는 정확도를 극대화한 20개의 프리시즌쉘 패널로 구성됐다. 모든 패널은 열 접착 처리된 심리스 구조로 이뤄져 완벽한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외피 표면에는 골프공처럼 공기 흐름을 제어하는 미세한 디보스 홈이 배치돼 안정적 비행 궤적을 선사하고 슛 정확성을 높여준다. 또한 슈팅과 같은 강한 충격에도 안정된 구조와 최상의 공기압을 유지해주는 'CTR코어'가 적용돼 일관성 있는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공의 중심부에는 관성측정기센서(IMU)를 심어 초당 500회의 빈도로 공 움직임을 분석하는 커넥티드 볼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해당 기술을 통해 공의 속도와 방향, 각도 등 움직임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시스템과도 연동이 가능하다.
푸스발리버는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브랜드 센터 및 퍼포먼스 매장, 축구 전문 매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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