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변우석, 전생에는 대비마마와 사이 좋았네...7년 전 투샷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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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과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와는 사뭇 다른, 사이좋은 과거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변우석과 공승연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과 대비 윤씨로 분해 긴장감 넘치는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사이 좋은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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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공승연과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와는 사뭇 다른, 사이좋은 과거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변우석과 공승연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과 대비 윤씨로 분해 긴장감 넘치는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사이 좋은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2019년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이 팬들 사이에 회자된다.
극 중 사연이 있는 한량 선비 도준 역의 변우석은 조선판 신데렐라 개똥 역의 공승연에게 타박을 주면서도, 필요할 때마다 뒤에서 도와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 가운데 최근 무려 8년간 한솥밥을 먹은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이 전해지기도 했다.
지난 14일 '살롱드립'에 출연한 변우석은 "승연이와 6년 만에 작품을 하게 됐다. 전 회사부터 지금 회사까지 8년을 같이 있었다"며 "(승연이와) 왈츠 장면도 그렇고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을 촬영할 때 웃겼다"고 말해 공승연과 가족 같은 사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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