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뮨 그린바이오, 루프라이즈 그룹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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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생명과학 그룹의 바이오벤처 기업 내추럴뮨 그린바이오(대표: 정선, 총괄: 정은채 박사)가 지난 23일 일본 홋카이도 나카시베쓰 소재의 농업법인 루프라이즈 그룹(대표: 아키타 사토시)과 소세포 배양육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내추럴뮨 그린바이오 정은채 박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내추럴뮨의 세포 배양 기술, 루프라이즈의 축산 노하우, 정선 대표의 글로벌 금융 및 지식재산 전략이 결합된 융합형 바이오 혁신 사례"라며 "실제 소고기와 유사한 영양 조성을 갖춘 배양육 개발을 통해 단순한 대체육을 넘어 인체 필수영양 공급원으로서의 식품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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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시장 진출... 한국 통한 일본 첫 ‘농장 기반 바이오기업’ 모델

웰니스생명과학 그룹의 바이오벤처 기업 내추럴뮨 그린바이오(대표: 정선, 총괄: 정은채 박사)가 지난 23일 일본 홋카이도 나카시베쓰 소재의 농업법인 루프라이즈 그룹(대표: 아키타 사토시)과 소세포 배양육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 유래 세포를 활용한 배양육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한일 양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 사례로, 아시아 단백질 시장을 겨냥한 지속가능 식품 모델 구축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내추럴뮨 그린바이오는 대체의학 전문가 정은채 박사와 15년간 한국거래소에서 근무한 바이오 특허ㆍ금융 전문가 정선 대표를 주축으로 설립된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생명과학 기반의 지속가능 식품 솔루션 개발을 핵심 미션으로 하고 있다.
내추럴뮨 그린바이오 정은채 박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내추럴뮨의 세포 배양 기술, 루프라이즈의 축산 노하우, 정선 대표의 글로벌 금융 및 지식재산 전략이 결합된 융합형 바이오 혁신 사례”라며 “실제 소고기와 유사한 영양 조성을 갖춘 배양육 개발을 통해 단순한 대체육을 넘어 인체 필수영양 공급원으로서의 식품 패러다임 전환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 박사는 “기후 위기, 식량 부족, ESG 경영 등 글로벌 과제 해결에 부응하는 이번 협력은 임팩트 투자자와 ESG 중심 금융기관의 주목을 받으며, 한일 양사 모두에게 기업 가치 제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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