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치매 7년 차 간병' 중인 49세 방송인, 바쁜 일상 속 빛난 동안미모… 데일리룩

안선영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우아함과 개성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사진=안선영 SNS

록시크 감성의 캐주얼룩을 연출했습니다.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레더 재킷에 프린팅 티셔츠를 매치하여 활동적이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소프트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로 부드러움을 더해 스타일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클래식하고 우아한 페미닌룩을 선보였습니다. 주름 디테일의 블랙 블라우스에 강렬한 플로럴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세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두었으며, 방송 활동과 육아는 물론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의 간병까지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안선영 SNS
사진=안선영 SNS
사진=안선영 SNS
사진=안선영 SNS
사진=안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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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선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