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경기 남양주 고속도로서 연쇄 추돌사고‥2명 경상

고병찬 2024. 11. 27. 1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아침 6시 10분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세종·포천고속도로 남양주 별내휴게소 인근에서 SUV가 화물트럭을 추돌했습니다.

사고를 목격하고 급히 멈추던 또다른 SUV와 승합차, 승용차도 잇따라 추돌하면서 2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사고 여파로 도로가 부분 통제되면서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오늘 아침 6시 10분쯤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세종·포천고속도로 남양주 별내휴게소 인근에서 SUV가 화물트럭을 추돌했습니다.

사고를 목격하고 급히 멈추던 또다른 SUV와 승합차, 승용차도 잇따라 추돌하면서 2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사고 여파로 도로가 부분 통제되면서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병찬 기자(kic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60350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