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집 막내아들> 주요 배우들의 다음 차기작은? 3부
'재벌집' 며느리 모현민역의 박지현의 차기작들

드라마 최고의 수혜자로 불리는 '모현민'역의 박지현은 만만치 않은 차기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기작에서 그녀는 기존의 청순함에 관능적인 모습 등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보여준 캐릭터를 새롭게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 예정인 차기작은 영화 <히든 페이스>. <히든 페이스>는 한통의 영상편지만 남기고 사라진 약혼녀의 행방을 쫓던 한 남자가 그녀와 관련된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2011년 개봉한 동명의 콜롬비아,스페인 합작 영화가 원작이다.

<인간중독>, <방자전>, <음란서생>을 연출한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가운데 송승헌이 하루 아침 약혼자를 잃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성진'역을,

조여정이 성진의 약혼녀 '수연'을

박지현은 ‘성진’ 앞에 나타난 매력적인 첼리스트 ‘미주’로 분해 신선하면서도 파격적인 열연을 예고한다. 극 중 송승헌과 어떤 연인 호흡을 맞출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제는 박지현의 전남편(?)이 된 김남희의 차기작들

2023년은 김남희의 해가 될 예정이다. 예정된 작품만 4편으로 3편의 드라마와 1편의 영화다. 첫번째 드라마 작품은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YOUTH>로 BTS 세계관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BTS 멤버들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김남희가 묵묵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보좌관 '준호'를 맡은 것으로 알려져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번째 드라마는 tvN 드라마 <패밀리>로 장혁과 장나라 콤비가 부부로 출연을 확정지어 두 사람의 환상의 호흡을 기대하게 만든 작품이다. <패밀리>는 평범한 직장인 겸 킬러인 두 얼굴의 남편과 살림 구단 아내가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김남희는 이들과 함께 비중있는 배역을 맡을 예정이다.

세번째 드라마는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으로 박지독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어느 날 닭강정으로 변한 딸을 되찾기 위한 아빠와 그녀를 짝사랑하는 남자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믹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류승룡, 안재홍, 김유정이 주축이된 작품으로 김남희는 비중있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영화 작품으로는 김애란 작가의 단편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진양철의 '고명딸' 김신록의 차기작들

김신록은 2023년에 3편의 드라마를 내놓을 예정인데, 3편 모두 2023년 최고의 기대작 들이다. 첫번째 드라마는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무빙>으로 강풀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김성균, 김희원, 고윤정이 출연한 작품으로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로 알려졌다. 김신록은 베일에 감춰진 거대한 세력의 인물인 여운규로 등장할 예정이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두번째 작품은 이성민 주연의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형사록 시즌2>로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하는 캐릭터다. 시즌2에서는 새로 부임한 금오경찰서 여청계 팀장으로 밀고 당기기, 당근과 채찍의 달인으로 알려져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여줄 예정이다.

세번째 작품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로 생존자 그룹의 리더 캐릭터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어찌됐든 2023년은 김신록의 카리스마를 보는 한해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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