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이혼해서 25년째 혼자 사는 중이라는 남배우

한때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은 김상중.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오랜 진행자로 대중에게 친숙한 그는
늘 단단하고 똑 부러진 이미지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그의 사생활은 뜻밖의 반전을
품고 있었습니다. 바로 25년째 혼자
살아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김상중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1990년 연극 아이 러브 빵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KBS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로
얼굴을 알렸고, ‘투사부일체’, ‘내 남자의 여자’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죠.

그는 단순한 연기자에서 그치지 않고,
2008년부터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진행을 맡으며 시사 프로그램의 아이콘으로도
자리잡았습니다.
유명한 유행어 “그런데 말입니다” 역시 김상중
본인이 직접 만든 멘트로, 2012년 SBS
연예대상 공로상 수상 소감에서도
언급해 화제가 되었죠.

많은 팬들이 가족적인 이미지로 기억하는 김상중은 사실, 1991년 배우 오세정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습니다. 두 사람은 1살 차이의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으며, 당시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2000년, 결혼 9년 만에 이혼을 결정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혼 당시 언론 보도는 많았지만, 김상중은 한 번도 이혼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고, 사유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성격 차이”라고만 밝혔을 뿐입니다.

이혼 이후, 김상중은 한 번도 재혼 소식을 전한 적이 없습니다.
결혼 생활이 짧지 않았던 만큼 상처가 컸던 것인지, 혹은 독신으로의 삶을 선택한 것인지는 명확히 알려진 바 없습니다. 다만, 그는 이후에도 일에 몰두하며 성실히 커리어를 쌓아왔고, ‘그알’의 긴 역사를 함께한 진행자로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이혼 이후, 김상중은 한 번도 재혼 소식을 전한 적이 없습니다.
결혼 생활이 짧지 않았던 만큼 상처가 컸던 것인지, 혹은 독신으로의 삶을 선택한 것인지는 명확히 알려진 바 없습니다. 다만, 그는 이후에도 일에 몰두하며 성실히 커리어를 쌓아왔고, ‘그알’의 긴 역사를 함께한 진행자로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출처 각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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