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겨서 ‘수영’도 포기, ‘노래’도 포기...교회오빠로 유명한 톱배우

지금은 모두가 아는 ‘국민 배우’ 박보검. 그런데, 그가 중학생 시절 촉망받는 수영선수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진=박보검 SNS

빠른 기록과 탄탄한 기량으로 두각을 나타내던 유망주였지만, 슬럼프를 겪으며 아쉽게도 선수 생활은 멈추게 됐죠.

사진=채널A 제공

“가수가 되고 싶어요” 음악으로 향한 새로운 꿈

수영을 그만둔 뒤, 박보검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품고 가수의 꿈을 키웁니다.

당시 기획사는 그의 가능성을 보고 “가수보다 배우가 더 잘 어울린다”는 판단을 내렸고, 그렇게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게 됐죠.

사진=tvN 제공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데뷔부터 톱스타까지, 박보검의 연기 인생!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
드라마 원더풀 마마, 너를 기억해 등에서 눈도장
응답하라 1988 천재 바둑기사 ‘최택’으로 국민적인 사랑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대세 배우 입증
사진=tvN 제공

박보검은 섬세한 연기와 따뜻한 이미지로, 단숨에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실 박보검은 원래 뮤지션을 꿈꾸던 소년이었죠.

드라마 OST는 물론, 팬미팅에서 피아노 연주와 라이브를 선보이며 음악적 재능까지 뽐내는 팔방미인입니다.

사진=박보검 SNS

군 복무를 마치고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박보검.

최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순애보 캐릭터 양관식으로 호평을 받았고, 오는 31일에는 JTBC ‘굿보이’에서 복싱 국가대표 출신 형사 윤동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사진='폭싹 속았수다'

수영선수 출신, 가수 지망생, 배우로 대성공, 거기다 피아노까지 잘 치는 박보검.

그의 다재다능함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의 결과입니다.

사진=박보검 SNS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또 대중을 놀라게 할지, 박보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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