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원동면 적설량 2.5㎝…결빙 우려로 국도 일부 통제
정종호 2025. 3. 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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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눈이 쌓여 국도 일부 구간이 통제됐다.
양산시에 따르면 현재 원동면에 있는 국도 1천51호선 일부 구간(에덴밸리스키장∼배내사거리) 약 10㎞ 도로가 양방향 통제된 상태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양산시 원동면 일대 적설량은 약 2.5㎝를 기록했다.
교통사고는 없었지만, 해당 도로는 경사가 심한 데다 결빙 우려가 있어 시는 차량 진입을 막고 현재 제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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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도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아래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yonhap/20250316175432019oqmc.jpg)
(양산=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16일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눈이 쌓여 국도 일부 구간이 통제됐다.
양산시에 따르면 현재 원동면에 있는 국도 1천51호선 일부 구간(에덴밸리스키장∼배내사거리) 약 10㎞ 도로가 양방향 통제된 상태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양산시 원동면 일대 적설량은 약 2.5㎝를 기록했다.
교통사고는 없었지만, 해당 도로는 경사가 심한 데다 결빙 우려가 있어 시는 차량 진입을 막고 현재 제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시는 이날 오후 5시 5분께 해당 도로를 우회해달라는 내용의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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