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尹탄핵청원` 2차 청문회…김여사 주가조작·명품백 의혹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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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국민동의 청원과 관련해 2차 청문회를 열고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가방 수수 의혹 등을 다룬다.
이날 청문회에 김 여사와 모친 최은순 씨,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김 여사에게 명품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 등 24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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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청원 청문회[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26/dt/20240726062710930cfns.jpg)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국민동의 청원과 관련해 2차 청문회를 열고 윤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품가방 수수 의혹 등을 다룬다.
이날 청문회에 김 여사와 모친 최은순 씨,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김 여사에게 명품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 등 24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김 여사를 비롯한 증인들의 출석 여부는 불투명하다.
김 여사의 조사를 두고 '패싱 논란'을 겪고 있는 이원석 검찰총장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둘러싼 이른바 '구명 로비' 의혹에도 관여한 이 전 대표 등 다섯 명은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은 '불법 청문회'로 규정하며 반발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청문회를 통해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최대한 밝힌다는 입장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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