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그냥 얼리지 마세요! 10배 더 시원한 얼음 만드는 방법

여름철에는 보통 각으로 된 얼음을 즐겨 먹는데요. 오늘은 10배는 더 시원하고 잘 안 녹는 얼음 만드는 법 소개합니다.

저는 얼음을 주로 편의점에서 구매해 먹는데요. 간혹 길쭉한 물통이나 텀블러에 얼음을 넣을 때 입구에서 걸려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병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유용한 얼음 만드는 법입니다.

어른 손바닥 크기의 지퍼백 1장과 나무젓가락 3~4개를 준비해 주세요.

지퍼백에 생수를 붓습니다. 지퍼백의 약 1/4 정도만 물을 부어서 채워 주세요.

지퍼백 안쪽의 공기를 최대한 제거한 다음 지퍼락을 꼼꼼하게 눌러서 닫습니다.

나무젓가락은 붙어있는 것을 사용하세요. 나무젓가락을 지퍼백에 끼워서 지퍼백을 3~4 부분으로 나눕니다. 이렇게 하면 얼음이 얼었을 때 3~4 등분으로 쉽게 쪼개져요.

냉동실에 넣어서 반나절 이상 얼음을 충분히 얼리세요. 물병이나 텀블러에 얼음 넣어서 다니실 분들은 텀블러 크기에 맞춰 지퍼백 크기를 선택하세요.

나무젓가락을 빼고 얼음을 꺼내 보니 길쭉하고 뭉툭한 얼음이 3~4조각 생겼습니다. 기존 각얼음보다 훨씬 크고 단단하기 때문에 잘 녹지 않고 시원함이 오래 지속됩니다.

이렇게 얼린 얼음은 물병이나 텀블러에 넣고 물을 채우시면 됩니다. 얼음이 훨씬 크고 단단하기 때문에 잘 녹지 않고 오랜 시간 지속됩니다. 무더운 여름, 물을 휴대할 때 이 방법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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