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옥순, 공무원 퇴사 후 연예계 데뷔?

2025. 1. 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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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옥순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22기 옥순의 연예인급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옥순은 임신 4개월에 아이의 친부와 결별, 법적으로 미혼모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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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는 솔로'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옥순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서울에서 샵 들러 촬영하고 왔어요! 항상 저를 멋들어지게 만들어주는 금손 선생님들. 뚝딱이 저를 모델마냥 찍어주신 작가님 쌩유"라고 겸손한 글을 남겼다.

출처: '나는 솔로'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 "작은 거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프로정신 덕분에 원본조차 다 맘에 들어 그 자리에서 사진 한 장 받아왔습니다. 아 기분 좋아"라고 덧붙이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22기 옥순의 연예인급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옥순은 임신 4개월에 아이의 친부와 결별, 법적으로 미혼모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8급 행정 공무원이었던 옥순은 22기 경수와 최종 커플로 발전,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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