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매출만 400억...'임영웅 신드롬', 올해도 이어진다
김정우 2026. 2. 14. 18:30

가수 임영웅이 올해도 대규모 공연을 통해 신드롬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엔터 업계 등에 따르면 임영웅은 최근 2026년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천, 대구, 서울, 광주, 대전, 서울, 부산을 거친 이번 투어는 총 24회 규모로 진행됐는데, 관객 수는 총 25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투어를 통해 임영웅은 '전 지역 전 회차 전석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티켓을 LOVE석 17만6000원, PEACE석 15만4000원으로 나누어 판매했는데, 평균가(가족석 제외)로 단순 환산해 보면 400억 이상의 티켓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경비즈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