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이효리가 또 한 번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유기견을 돕기 위해 직접 그린 티셔츠를 제작하고 판매에 나선 것.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입고 좋은 일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XL 사이즈'를 입고 인증샷을 남겨, 그녀의 깊은 마음에 감동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이효리는 "슥삭 한 번 만들어봤다"며 강아지 그림이 담긴 티셔츠를 공개했다. "강아지들에게 전액 후원된다"는 그녀의 말처럼, 이번 프로젝트는 오랜 시간 유기견 봉사와 기부를 이어온 그녀의 진심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자신이 만든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섹시 퀸'의 화려함은 없지만, 생명을 존중하는 그녀의 모습은 그 어떤 모습보다 아름답고 빛났다.

그녀의 선한 영향력에 네티즌들은 "얼굴만큼 마음도 예쁘다", "이 티셔츠는 무조건 사야 한다", "이효리라는 사람이 더 좋아진다" 등 폭발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