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성연은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에 딥 인디고 컬러의 데님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단정한 셔츠 칼라와 풍성한 소매가 우아함을 더했고, 원피스의 프론트 버튼과 깊은 슬릿 디테일이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화이트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포멀한 분위기까지 살렸다.
또한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가 더해지며 강성연만의 기품 있는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뒀으나, 결혼 10년만인 재작년 이혼했다.
강성연은 채널A ‘글로벌 건강쇼 땡큐’에 출연해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주치의들과 글로벌 메신저 크리스 존슨, 에바 포피엘과 함께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