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이 집에 있는 커다란 골든 리트리버와 산책을 나가다가 돌아오는 길에 강아지가 다리를 절뚝거리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발 밑에 눈부시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었습니다!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빛나는 다이아몬드 반지였고, 디자인까지 아름다워 더욱 놀라웠습니다.

과연 '골든 리트리버'답게 황금빛의 아름다운 물건을 되찾아왔네요! 이름 그대로 '되찾아오다'라는 의미의 리트리버의 뜻을 실천한 셈입니다.

결국, '개가 복을 가져다준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