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걸 볼 줄이야?” 삼성 초비상…‘접는 아이폰’ 이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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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무성했던 접는 스마트폰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 확정된 가운데, 유력한 예상 이미지 사진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애플 유력 소식통은 실제 폴더블 아이폰이 예상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은 삼성 갤럭시Z플립 시리즈처럼 가로로 접는 '클림셸' 형태다.
그간 애플은 화면 내구성, 주름 문제로 인해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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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아이폰 예상 이미지 [인스타그램, emkwan]](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1/ned/20241201214146473wiql.jpg)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렇게 나오면 대박 난다?”
소문만 무성했던 접는 스마트폰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 확정된 가운데, 유력한 예상 이미지 사진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애플 유력 소식통은 실제 폴더블 아이폰이 예상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 마니아들도 들썩이고 있다. 예상 이미지 사진이 잇따라 등장하자 “이대로만 나오면 무조건 아이폰을 사겠다”라며 호평 일색이다.
앞서 외신들은 ‘폴더블폰’에 회의적이었던 애플이 결국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든다고 전했다. 애플 전문가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향후 잘 팔릴 아이폰은 폴더블 모델뿐”이라고 말했다.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은 삼성 갤럭시Z플립 시리즈처럼 가로로 접는 ‘클림셸’ 형태다. 그간 애플은 화면 내구성, 주름 문제로 인해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문제를 해결했다.
애플은 특히 폴더블 아이폰을 접었을 때도 일반 바형 아이폰과 두께 차이가 크지 않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세계 첫 폴더블폰을 출시하며 시장을 주도해 온 삼성에는 중국보다도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가 가장 큰 위협이다. 애플은 5G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삼성보다 1년여에 늦게 진출했지만, 결국 시장을 장악했다.
올해 3분기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은 56%의 시장점유율로 1위 자리를 차지했지만,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중국의 공세 때문이다.
중국 샤오미, 모토로라, 아너는 전년 대비 출하량이 각각 185%, 164%, 121%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폰이 시장에 뛰어들면 삼성의 점유율은 더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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