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418개 홈런·6번 홈런왕' 박병호, 은퇴 결정

이경재 2025. 11. 3. 23: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 삼성의 박병호가 은퇴합니다.

지난 2005년 LG에 입단해 키움과 kt, 삼성에서 활약한 박병호는 역대 세 번째인 통산 418개의 홈런에 6차례 홈런왕을 차지했고, 2016년부터 2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뛰었습니다.

올 시즌에도 15개의 홈런을 기록하고 가을야구에서도 뛰었지만,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8년 현대에 입단해 여러 팀을 거친 뒤 지난해 삼성과 계약한 불펜 투수 임창민도 통산 563경기에 123세이브, 87홀드의 기록을 남기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