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40점' 정관장, 챔프 3차전 흥국생명에 대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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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6년 만의 통합 우승을 노리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반격의 1승을 거뒀습니다.
원정 1·2차전을 내준 뒤 안방에서 귀중한 1승을 챙긴 정관장은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2011-2012시즌 이후 13년 만의 챔프전 우승을 노리게 됐습니다.
챔프 3차전에서 2018-2019시즌 이후 6년 만의 통합우승을 확정하려고 했던 흥국생명은 정관장에 일격을 당해 우승 확정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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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6년 만의 통합 우승을 노리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반격의 1승을 거뒀습니다.
정관장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흥국생명에 3대 2, 역전승을 낚았습니다.
메가가 혼자 40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원정 1·2차전을 내준 뒤 안방에서 귀중한 1승을 챙긴 정관장은 통합우승을 달성했던 2011-2012시즌 이후 13년 만의 챔프전 우승을 노리게 됐습니다.
챔프 3차전에서 2018-2019시즌 이후 6년 만의 통합우승을 확정하려고 했던 흥국생명은 정관장에 일격을 당해 우승 확정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양 팀은 모레(6일) 오후 2시 대전에서 챔프 4차전을 벌입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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