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봤어?" 요즘 뜨는 베트남 나트랑에서 즐기는 미식

‘베트남의 나폴리’로 불리는 나트랑(Nha Trang) 지역이 새로운 여행지로 뜨고 있다. 나트랑은 온화한 날씨와 해변을 가진 곳이다.
빌라 르 코레일, 그란 멜리아 호텔 나트랑(Villa Le Corail, A Gran Meliá Hotel, Nha Trang)은 이번 설 연휴 나트랑 여행을 추천했다. 그란 멜리아 호텔 나트랑은 5성급 올-빌라 리조트다.

그란 멜리아 나트랑 전경 [ 그란 멜리아 호텔 나트랑 제공]

특히 미쉐린 셰프 마르코스 모란(Marcos Morán)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히스파니아(Hispania)에서는 스페인의 정통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일본의 고급 요리를 선보이는 시부이(Shibui)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세련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스페인 레스토랑 히스파니아의 요리 [그란멜리아 나트랑 제공]

여기에 현지 어시장을 방문한 뒤 직접 스페인식 해산물 빠에야를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도 있다.전용 카타마란 투어에서는 섬과 해변, 산맥을 감상하며 스노클링과 패들보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문 해양 생물학자와 함께하는 산호 보존 체험을 통해 산호 조각을 새로운 산호초에 부착하며 해양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100년 역사의 국립 해양박물관을 방문하면 나트랑의 해양 연구와 보존 역사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