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고급 호텔 통째로 빌렸나? 웅장한 황금빛 계단 내려오며 우아한 백리스 드레스룩

배우 황신혜가 1일 인스타그램에 "❤️12월이다.....슬슬...새해 맞을준비 시작해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황신혜 SNS

황신혜는 블랙 백리스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함을 강조했으며, 몸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은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포인트를 준 것은 볼드한 골드와 진주 네크리스로, 화려한 액세서리가 심플한 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체 룩의 균형감을 높였습니다.

또한, 황신혜는 선글라스와 심플한 헤어핀을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했으며, 편안한 슬리퍼로 마무리해 격식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
사진=황신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