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여름 햇살 아래 더욱 빛나는 스타일 감각을 뽐냈습니다.

노란색 슬림핏 민소매 톱과 워싱 데님 팬츠로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시원하게 드러낸 어깨와 짧은 단발은 생기 있는 그녀의 미소와 어우러져 청량함을 배가시켰으며, 미니멀한 실버 주얼리와 큐트 한 숫자 '5' 펜던트 목걸이는 사랑스러움까지 더했습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 메이크업은 '꾸안꾸' 무드를 한껏 살렸고, 테이블 위 아이스티와 자연광까지 더해지며 마치 광고 속 한 장면처럼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나영은 고등학교 시절 “사진발은 안 받지만 꽤 예뻤다”며 ‘춘천의 고소영’이라 불렸던 별명을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데뷔 전에는 남학생들이 집 앞에 몰려와 창문에 돌을 던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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