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너무 예뻐 돌까지 맞았다는 ‘춘천 고소영’ 방송인, 데님 데일리룩

방송인 김나영이 여름 햇살 아래 더욱 빛나는 스타일 감각을 뽐냈습니다.

사진=김나영 SNS

노란색 슬림핏 민소매 톱과 워싱 데님 팬츠로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시원하게 드러낸 어깨와 짧은 단발은 생기 있는 그녀의 미소와 어우러져 청량함을 배가시켰으며, 미니멀한 실버 주얼리와 큐트 한 숫자 '5' 펜던트 목걸이는 사랑스러움까지 더했습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 메이크업은 '꾸안꾸' 무드를 한껏 살렸고, 테이블 위 아이스티와 자연광까지 더해지며 마치 광고 속 한 장면처럼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나영은 고등학교 시절 “사진발은 안 받지만 꽤 예뻤다”며 ‘춘천의 고소영’이라 불렸던 별명을 직접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데뷔 전에는 남학생들이 집 앞에 몰려와 창문에 돌을 던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김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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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나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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