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과 모델 아이린이 2025 S/S 파리 오트 쿠튀르 패션위크에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28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Chanel) 2025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고윤정은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루는 체크 패턴의 샤넬 트위드 수트를 선택했다. 더블 브레스티드 버튼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이너로 매치한 프릴 블라우스가 그녀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이번 샤넬 2025 S/S 오트 쿠튀르 쇼 참석을 시작으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행사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트위드(Tweed)는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대표적인 패브릭이다. 샤넬 스타일의 트위드 재킷부터 스커트, 원피스, 팬츠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어 격식 있는 자리부터 캐주얼한 데일리룩까지 폭넓게 코디할 수 있다.

한편 고윤정은 4월 방영되는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에서 주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이정재는 고윤정의 연기를 보고 먼저 러브콜해 영화 '헌트'에 출연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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