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에서 얼짱으로 뽑히고 JYP가 데려간 여배우의 내추럴 웨이브펌

가을빛이 따스하게 내려앉은 오후, 배우 안소희 씨가 포근한 코트와 함께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어요.
붉게 물든 담쟁이 잎 아래에 선 안소희 씨의 모습은 한 장의 화보처럼 깊이 있는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어요.
이번 스타일의 핵심은 자연스러운 레이어드 컷에 은은한 웨이브 텍스처를 더한 내추럴 스트레이트 웨이브예요.
전체적으로 단정하게 떨어지지만, 얼굴선을 따라 흐르는 부드러운 층들이 가벼운 움직임을 만들어 얼굴형을 더욱 갸름하게 보이게 해주고 있어요.

특히 중간 가르마로 나뉜 앞머리 라인이 포인트예요.
양옆으로 흘러내리는 시스루 라인의 페이스 프레이밍은 얼굴의 음영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며, 가을 햇살 속에서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어요.
과한 컬 없이 자연스러운 결감만 강조해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주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