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 새 원장에 박윤규 전 과기정통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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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후임으로 박윤규(사진)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선임됐다.
2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박 전 차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신임 원장으로 임명됐다.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입직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정보통신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NIPA는 정보통신산업진흥법 제26조에 의해 설립된 ICT 전문 공공기관으로 AI, 소프트웨어(SW), ICT 산업 글로벌 진출 등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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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후임으로 박윤규(사진)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선임됐다.
2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박 전 차관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신임 원장으로 임명됐다. 취임식은 오는 31일로 임기는 3년이다.
박 원장은 서울 중앙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입직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정보통신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과기정통부 제2차관 재직 당시 인공지능(AI) 일상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분야별 현장 소통을 이어간 바 있다.
NIPA는 정보통신산업진흥법 제26조에 의해 설립된 ICT 전문 공공기관으로 AI, 소프트웨어(SW), ICT 산업 글로벌 진출 등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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