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체험 장소 아닙니다" 유성서, 충일여고·충남방적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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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는 13일 유성구 원내동에 있는 옛 충남방적과 폐교된 충일여자고등학교를 관리하는 업체를 방문해 범죄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김선영 유성경찰서장은 "범죄예방 합동 점검을 통해 침입예방 현수막 등을 추가 설치하거나 부족한 시설물 등을 보강할 예정"이라며 "유성구가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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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는 13일 유성구 원내동에 있는 옛 충남방적과 폐교된 충일여자고등학교를 관리하는 업체를 방문해 범죄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해당 부지들이 청소년 사이 '공포체험 장소'로 잘못 알려지며 무단 침입 시도와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보안 실태와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시설물 보강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충남방적, 충일여고 등의 부지는 펜스와 철조망으로 외부 접근이 차단돼 있다. 또 침입 감지 센서와 경보 시스템이 설치, 계단과 내부 진입로는 철조망으로 추가 차단됐다.
특히 경비 인력이 24시간 상주해 외부 출입을 방지하고 있다.
관리업체 관계자는 "사유지 무단 침입은 처벌 대상이므로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영 유성경찰서장은 "범죄예방 합동 점검을 통해 침입예방 현수막 등을 추가 설치하거나 부족한 시설물 등을 보강할 예정"이라며 "유성구가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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