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네티즌이 버려진 작고 하얀 새끼 고양이를 구조했습니다.

처음 구조했을 때 새끼 고양이는 작고, 귀여운 여느 고양이와 같이 보였습니다.

아직은 작은 새끼 고양이라서 화를 내는 모습도 귀엽고 예쁘게 보였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습니다. 자랄수록 엉뚱한 장난도 심해지고, 점점 몸집도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온통 하얀색 털이었는데, 클수록 갈색 털도 나오고, 푹신한 털로 변해갔습니다.

커지는 속도도 빨라지고, 커지는 크기도 커져만 갑니다. 이제는 강아지 정도만큼 커졌습니다.

혹시 이 고양이가 메인쿤 고양이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만큼 많이 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