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차 갤러리] 쉐보레는 7월 15일 프리미엄 아메리칸 픽업트럭 '올 뉴 콜로라도'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GM 한국사업장의 윤명옥 전무는 콜로라도가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와 상품성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아 왔다며, 이번에 국내 출시된 모델은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온로드 도심 주행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픽업트럭이라고 소개했다.

올 뉴 콜로라도는 풀체인지를 거쳐 3세대로 진화했으며, 고급스러운 내외관을 갖췄다. 전면부는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램프가 강렬한 인상을 주고, 측면과 후면은 근육질의 바디라인과 전통적인 쉐보레 레터링으로 디자인되었다. 실내는 최신 디자인 언어와 고급 소재를 적용해 첨단 느낌과 고급감을 만족시키며, 11.3인치 컬러 터치 스크린과 11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를 갖췄다.콜로라도는 2.7L 직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출력 314.3 마력, 최대토크 54kg·m를 발휘하며, 2세대 8단 자동 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 뛰어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다.올 뉴 콜로라도는 뛰어난 트레일러링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다양한 픽업트럭 특화 옵션을 제공한다. 최대 견인력 3,492kg을 갖추고 있으며,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 및 커넥터를 기본 제공한다.

또한, 리어 슬라이딩 글라스, 스토우플렉스 테일게이트, 이지 리프트 & 로워 테일게이트, 리어 범퍼 코너 스텝 등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안전 및 편의사양으로는 온스타(OnStar), 무선 폰 프로젝션, 열선 및 통풍시트, 스마트 키 등 프리미엄 옵션이 적용되었으며, 6 에어백, 스테빌리트랙,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전방거리 감지, 차선유지 보조 등 첨단 안전 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콜로라도는 Z71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7,279만 원이다.
쉐보레 콜로라도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