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그 자체'...토트넘 '미친 영입' 결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칫거리' 원한다! "면밀하게 상황 주시"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그의 상황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성골 유스 출신으로 1군에 올라 존재감을 나타내다. 그는 측면에서 빠른 스피드와 폭발적인 드리블, 슈팅 능력을 자랑하며 팀의 미래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점차 그라운드 안팎에서 문제를 일으키며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그러면서 임대 생활이 이어졌다.
올시즌을 앞두고는 바르셀로나로 향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8경기 7골 8도움을 포함해 전체 45경기 13골 13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원하면서 이적이 예상됐다. 하지만 상황이 달라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위한 이적료 3,000만 유로(약 520억원) 지불 여부에 대해 아직도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맨유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이 래시포드를 지켜보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에도 래시포드에 관심을 보였다. 손흥민이 LAFC로 이적한 가운데 그의 대체자로 래시포드가 언급되기도 했다.

관건은 토트넘의 성적이다. 토트넘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위로 강등 경쟁을 펼치고 있다. 만일 2부리그 강등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경우 주축 자원들의 연이은 이탈이 예상된다. 동시에 선수 영입에도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밖에 없다. 영입을 위해서는 잔류가 최우선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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