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카 김경현 기자] 볼보자동차가 첫 장거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신형 XC70’을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신규 플랫폼 SMA(Scalable Modular Architecture)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전기차와 같은 정숙성과 친환경성을 갖췄다. 내연기관 엔진을 병행해 한 번 충전·주유로 최대 1200km 이상 달릴 수 있다. 순수 전기 주행모드로 CLTC 기준 200km 이상을 달릴 수 있다. 이는 볼보가 지금까지 선보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가운데 가장 긴 주행거리다. 급속 충전 시 23분 만에 배터리 80% 충전이 가능하며, 양방향 충전 기능을 통해 캠핑·야외 활동 시 외부 전자기기 전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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