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 데뷔부터 감독 되기까지
이정재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사장님이 보기에 얼굴이 번번하게 생겼다고 생각을 했는지 연예계 쪽을 생각했나 보다"고 연예계 입문 과정에 대해 말을 꺼냈습니다.

이어 "모델 일이 하루에 10만원, 20만원을 줬다. 내가 한 달에 38만원 받고 일했었다"며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갑자기 광고모델까지 했다. 광고 덕에 '젊은 남자'에 캐스팅 됐고 그걸 본 '모래시계' 쪽에서 캐스팅했다. 이게 뭐지 할 정도로 순식간에 1년도 안 걸렸다"고 단숨에 라이징 스타가 된 과정을 들려줬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이 공식화되었고, 이정재의 출연이 확정되었습니다.

황동혁 감독은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너무나 많은 요구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어서 시즌2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반드시 시즌2는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머릿 속에 어느 정도 구상은 가지고 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그게 언제 나올 것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이 있느냐까지는 말씀드릴 수는 없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기훈(이정재 분)이 돌아온다는 것이고, 이 세계관을 위해 무언가를 할 것이라는 것"이라고 시즌2에 이정재가 출연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정재 기획사 대표이자 감독으로 활동
또한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 이후 감독으로 데뷔해 성공작 '헌트'를 만들었습니다.

이정재 고윤정에게 먼저 러브콜 보내
특히 이정재는 감독입장에서 배우 고윤정에 반해 먼저 러브콜을 보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헌트' 출연배우이자 감독인 이정재는 '헌트'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고윤정 씨를 만나고 싶다고 제작사를 통해 말씀드렸다. 미팅을 하고 시나리오 이야기를 하는데 자신만의 해석이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모습이 유연했다.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당연한데 차분하게 자신의 캐릭터를 보려는 자세가 마음에 들었다"고 고윤정을 출연 배우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고윤정은 서울여대 미술과 출신으로 드라마'스위트홈' '로스쿨'에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배우 고윤정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열연을 펼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고윤정은 '무빙'을 통해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고등학생 변신에도 연기를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고윤정 실물 체감샷 화제

고윤정은 '대학내일' 커버도 장식할 정도로 유명한 서울여대 여신이었습니다. 또한 데뷔전부터 인스타 여신으로 유명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실물 체감샷에서도 빼어난 외모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고윤정은 '환혼:빛과 그림자', '무빙'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도 캐스팅되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어썸클 채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