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윤 장동윤 결혼 발표 10월 부부 결실 맺는다

배우 장동윤이 오는 10월 연인 김승윤과 결혼식을 올리고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시작한다. 최근 장동윤은 자필 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 대중에게 따뜻한 응원을 당부했다.
출처: 네이버뉴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방영된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동윤은 오랜 시간 서로를 알아가며 깊은 신뢰를 쌓아왔고, 이제는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주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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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인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에서 연기를 전공한 실력파 배우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물안에서와 우리의 하루 등에 출연하며 영화계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장동윤이 직접 연출한 단편 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에서도 주연을 맡아 남다른 호흡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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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준비 과정에서 장동윤은 진지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로서 김승윤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배우라는 본업에 충실하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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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역시 두 배우의 아름다운 결실을 축하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배우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묵묵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두 사람이기에 앞으로 보여줄 부부로서의 일상과 더 깊어진 연기 활동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