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사단' 첫 보이그룹 출격…키빗업 4월-베이온 6월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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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 두 팀이 올해 상반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인코드는 연습생들을 각각 5인조와 6인조로 나누어 총 두 팀의 보이그룹을 선보일 계획이다.
영상에 따르면 두 팀의 명칭은 각각 'KEYVITUP(키빗업)'과 'VAY ONN(베이온)'으로 확정됐다.
키빗업은 오는 4월, 베이온은 6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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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 두 팀이 올해 상반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인코드)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소속 남자 연습생 11인의 데뷔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코드는 연습생들을 각각 5인조와 6인조로 나누어 총 두 팀의 보이그룹을 선보일 계획이다.
영상에 따르면 두 팀의 명칭은 각각 'KEYVITUP(키빗업)'과 'VAY ONN(베이온)'으로 확정됐다. 키빗업은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베이온은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 테루, 마노 등 6명이 이름을 올렸다.
데뷔 일정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키빗업은 오는 4월, 베이온은 6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인코드 측은 두 팀이 서로 다른 콘셉트와 음악적 방향성을 지향하고 있으며, 각 팀의 정체성을 극대화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11월 데뷔 프로젝트 'INTHE X'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미니 팬미팅과 '포춘 투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데뷔 전부터 국내외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사진=인코드 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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