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일본 거리에서 캐주얼하게 빛나는 스트리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희선은 화이트 루즈핏 나이키 저지를 미니 쇼츠와 매치해 활동성을 살렸으며, 단정한 포니테일과 블랙 야구모자, 화이트 운동화로 스포티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선글라스 없이 마스크만 착용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유지한 채 철길을 따라 걷는 모습은 마치 청춘영화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편안한 실루엣의 여름 셋업이지만 스타일리시함은 놓치지 않은 김희선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김희선은 1990~2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가장 완벽한 미인,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인, 컴퓨터 미인, 연예인들의 연예인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항상 일반인은 물론, 연예인이나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이 꼽는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 1위에 꼽히곤 합니다.
또한 1976년생으로 48세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동안으로 유명합니다.
김희선은 역대 최연소 연기대상이라는 수상실적을 비롯해 20대 초반의 나이에 대중적 호감도, 광고 선호도, 한류까지 최초로 모든 영역에서 정점에 올랐으며 최근 MBC 드라마 '우리, 집', tvN '밥이나 한잔해'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