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유럽 감성이 가득한 뮌헨 거리에서 포착된 경리가 이번에도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창한 햇살 아래 Cartier, Saint Laurent 매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경리는 올화이트 러플 미니스커트를 선택해 한층 돋보이는 각선미를 강조했다.
경리는 허리선을 높게 잡아주는 레이어드 러플 디테일의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다리 라인을 길고 슬림하게 연출했다. 스커트는 풍성한 셔링이 들어가 있어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이 로맨틱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프숄더 니트를 무심하게 걸쳐 스타일링에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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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니스커트와 대비되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블랙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링에 균형감을 더했다. 화이트 삭스를 살짝 드러내 레이어링한 센스도 눈길을 끌었다. 블랙 미니 크로스백까지 더해진 전체 코디는, 단순한 듯하지만 디테일 하나하나에 세심함이 느껴지는 완성도 높은 도심 룩을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각선미 미쳤다", "도심 여신 강림", "스커트 실루엣 너무 예뻐" 등의 댓글로 경리의 스타일을 극찬했다.
경리처럼 러플 디테일이 살아있는 미니스커트는 다리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살려줘 각선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스커트가 화려한 만큼 상의는 심플한 톤온톤 매치로 눌러주는 것이 포인트다. 부츠와 양말 레이어드로 마무리하면 유럽 스트리트 감성까지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시즌, 러플 미니스커트에 스트라이프 니트, 그리고 미디 부츠로 경리처럼 사랑스럽고 세련된 도심 속 여신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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