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 5월에 맨유와 붙는다? 동남아 아세안 올스타 팀 감독 후보로 거론

김태석 기자 2025. 3. 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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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다가오는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 시즌 동남아 투어 경기에서 상대팀이 될 아세안(ASEAN) 올스타 팀의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매체 <더 스트레이츠 타임즈> 는 2024-2025시즌이 끝난 후 동남아시아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5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자리한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아세안 올스타 팀을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고 보도하며, 아세안 올스타팀의 수장으로 신 감독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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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다가오는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 시즌 동남아 투어 경기에서 상대팀이 될 아세안(ASEAN) 올스타 팀의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매체 <더 스트레이츠 타임즈>는 2024-2025시즌이 끝난 후 동남아시아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5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자리한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아세안 올스타 팀을 상대로 경기를 치른다고 보도하며, 아세안 올스타팀의 수장으로 신 감독을 거론했다.

아세안 올스타팀은 팀명에서 알 수 있듯,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의 스타들을 한데 모아 구성하게 되는 이벤트 팀이다. 지난 1월 인도네시아와 결별한 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신 감독은 현지 언론이 거론하는 것처럼 현재 상태에서 아세안 올스타 팀을 맡는 데 제약이 없다.

또한 경기까지 약 석 달 정도의 시간이 있는 데다, 인도네시아를 이끌며 4년 가량 동남아 축구를 경험한 바 있는 만큼 아세안 지역의 올스타 팀을 구성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현지 매체에서 전망하고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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