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만 돌파 ‘왕사남’…장항준 “김은희와 결혼 전 몇 명과 잤는지 경쟁” 발언 파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영화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과거 발언이 파묘됐다.
3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3일째인 이날 1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함에 따라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등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강민경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영화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과거 발언이 파묘됐다.
3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3일째인 이날 1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영화 '파묘'(40일), '서울의 봄'(36일), '광해, 왕이 된 남자'(48일)의 1100만 관객 달성 속도보다 빠른 기록으로 '범죄도시4'와 같다. 3월 9일 오후 기준 전날인 8일에만 69만 9473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관객 수 1150만 3742명을 기록 중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함에 따라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등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그중에서도 장항준 감독이 떠오르고 있다. 영화의 인기가 치솟고 있는 상황이지만, 장항준 감독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항준 감독은 2021년 2월 채널 '우리는 지금 매불쇼의 시대에 살고 있다'에 출연했다. 그는 "좋을 수밖에 없는 게 저희 와이프는 으스대지도 않는다. 정확히 자기가 얼마나 버는지 모른다. 세법상으로는 제가 관리할 수는 없더라. 크게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슈킹을 한다. 그녀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데 관례상 눈 감아준다"고 말했다.
장항준 감독은 "2014년 경으로 기억된다. 그때부터 뒤집어졌다. 그전까지는 믿기지 않겠지만 제가 압도적이었다. 자본주의 사회니까 누가 돈을 많이 버는 걸로 서열을 따지기도 하고 아내와 저는 스승과 제자로 시작했다. 제 부사수로 들어와서 같이 프로그램을 하다가 사귀게 됐다. 마음에 들더라. 그래서 사귀었다"고 했다.
이어 "저는 참고로 결혼하기 전날 밤에 '은희야 우리 각자 인생을 정리해 보자. 각자 몇 명이랑 지금까지 잤는지 세 보자'라고 했다. 진짜다. 저는 제가 아까 뭐 경쟁 싫어한다고 했는데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크게 한 건 없지만 그런 점에서라도 이기니까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4’ 허찬미에 판 깔아주고 眞은 이소나, 바닥 찍고 대역전극[TV보고서]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미스트롯4’ 眞 이소나 남편 등장, ‘재벌X형사’ 출연한 배우 강상준
- 양준혁 19살 연하 아내, 가족 반대 꺾고 결혼→취집 오해 억울 “100억 재산 봤다고”(사당귀)[어
- 송가인도 못 받은 점수를? ‘미스트롯4’ 밀어주기 의혹까지 불러온 허찬미, 제대로 사고쳤다[TV
- 연매출 30억 양준혁, 포항 집 공개 “돈 보고 부친 또래와 결혼” 오해 시달린 아내에 눈물(사당
- 연매출 30억 양준혁, 오션뷰 포항 집 최초 공개 “자가 NO 전세”(사당귀)
- ‘목사 사모’ 이유리, 홈쇼핑으로 건물 올린 역대급 근황
- 55세 고현정 망언, 굴욕無 여권 사진 공개 후 “완전 못생겨”
- 강남, ‘나혼산’ 지하철 친구 결혼식 참석에 ‘태리쌤’ 촬영도 빠졌다‥끈끈한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