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2025 SMile Music Festival' 청소년 참가팀 모집 시작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공동대표 장철혁, 탁영준)가 '2025 SMile Music Festival'(2025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청소년 참가팀을 모집한다.
'SMile Music Festival'은 SM의 핵심 역량을 활용한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5년부터 시작된 이후 올해로 11회차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청소년 98개팀, 770명의 참가자를 지원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14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최소 2인에서 최대 6인으로 팀을 구성하여 댄스 및 보컬, 밴드 등 두 가지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팀은 오는 8월부터 약 4개월간 온·오프라인 전문 트레이닝과 멘토링을 거쳐 최종 무대를 선보이게 되며, 해당 기간 동안 영상 콘텐츠 촬영, 연습 공간, 수료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은 프로그램을 수료한 이후에도 참가팀이 음악 관련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 SMile Music Festival의 지원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M은 지난 2014년 '스마일(SMile)'을 론칭하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기적 같은 미래'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SMile Music Festival'을 비롯해 임직원·아티스트가 나눔을 실천하는 'SMile 사회봉사단', 아시아 소수민족과 장애인 어린이 통합 음악 교육 'SMile for U'(스마일 포 유) 등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10년간의 성과와 향후 비전을 담은 사회공헌백서를 출간했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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