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아이유 악플러, 벌금형→집행유예 모두 처벌 받았다 (전문)

이승길 기자 2026. 2. 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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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중대 범죄 연루설 유포자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아이유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아이유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신원을 통해 지난해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하였다"고 공지했다.

이어 "지난 공지 이후 벌금형 7건, 벌금형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1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3건, 징역형의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1건입니다"고 처벌을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은 물론, 신변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하 아이유 측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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