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부부였어?” 배우 동생보다 예뻐 만난지 두달만에 초고속 프로포즈 했다는 피아니스트

‘리버 플로우즈 인 유(​​River Flows In You)’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피아니스트 이루마.
그의 음악만큼이나 낭만적인 러브스토리가 최근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로, 배우 손태영의 언니 손혜임에게 만난 지 단 두 달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는 놀라운 사실 때문인데요.

이루마는 과거 방송에서 아내 손혜임과의
연애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만난 지 두 달 만에 청혼했어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운명이었던 것 같아요.”
그는 이어서 “객관적으로 봐도 손태영보다
손혜임이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하기도 했죠.
이루마가 직접 밝힌 이 에피소드는 팬들에게
클래식계의 로맨티스트라는 이미지까지
더했습니다.

이루마의 아내 손혜임은 배우 손태영의
친언니입니다.
1999년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출신으로
동덕여대 공연예술학과를 졸업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입니다.
연예계 활동은 짧았지만, 우아한 외모와 단아한 분위기 덕분에 여전히 팬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인물입니다.

이루마와 손혜임의 결혼식은 2007년
서울 신라호텔에서 치러졌습니다.
피아니스트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조합답게
이들의 결혼식은 당시에도 큰 화제였죠.
결혼 1년 후인 2008년에는 예쁜 딸을 출산하며, 안정된 가정을 꾸려왔습니다.

음악으로 전 세계를 감동시키고,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솔직하고
과감했던 피아니스트 이루마.
그의 사랑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연주곡처럼
빠르지만 정확하게, 뜨겁지만 우아하게
흘러갔습니다.
“음악도, 사랑도 클래식처럼 진중하게.”
그의 삶 전체가 하나의 명곡처럼 들리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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