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삼성라이온즈, 올해 왕조 재현 이룬다

이상원 2024. 9. 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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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2024시즌 2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3년 만에 가을야구를 펼치게 됐는데요, 시즌이 시작할 때만 해도 약체로 평가받았지만 팀 홈런 1위를 기록한 강한 타격과 선발진의 힘을 바탕으로 상위권을 지켜내고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도전하는데요.

박진만 삼성라이온즈 감독. "어떤 팀이 올라와도 우리 선수들이 충분히 그 어려움을 극복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저뿐만 아니고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준비를 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라며 플레이오프를 승리하고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해 우승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어요.

네, 올해 성적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으니 이제 한국시리즈 승리로 왕조의 신화를 재현하는 것만 남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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